서울식물원

곡선의 온실과 바깥 정원에서 다양한 식물의 모양을 관찰해 보세요.
이곳을 고르는 이유
서로 다른 기후의 식물을 한곳에서 보고 싶다면. 온실의 잎 모양과 크기를 비교하고 야외 공원 산책으로 이어갈 수 있어요.
가서 이렇게 즐겨보세요
서울식물원은 식물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온실과 야외 공원이 함께 있는 공간입니다. 온실에서는 서로 다른 기후에서 자라는 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잎의 크기와 모양을 비교하며 걸어 보세요. 온실과 야외 공간은 이용 방식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안내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기록으로 만나는 이야기
식물을 도시별로 만나는 온실
서울식물원 온실은 열대와 지중해 기후를 바탕으로 세계 12개 도시의 식물을 소개하도록 구성됐습니다. 나라 이름을 외우기보다 비와 햇빛의 차이가 식물의 생김새를 어떻게 바꾸는지 살펴보세요. 서울 안에서 먼 지역의 환경을 비교하는 작은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지붕과 온도도 전시의 일부입니다
온실은 식물을 비와 추위에서 막아주는 상자만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 환경을 필요로 하는 식물을 위해 빛과 온도, 습도를 조절하는 장소입니다. 유리 지붕 아래를 걸으며 큰 잎과 작은 잎, 두꺼운 줄기와 가는 줄기를 비교하면 식물이 환경에 적응한 방법이 보입니다.
나무를 아래에서만 보지 않는 길
온실의 스카이워크에서는 높은 곳의 잎과 가지를 다른 높이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바닥에서 올려다볼 때와 위쪽에서 바라볼 때 식물의 공간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사진 한 장을 찍은 뒤에는 이름표의 원산지와 설명을 읽어보세요. 낯선 식물이 구체적인 장소와 연결됩니다.
참고 자료
방문 전 확인하세요
운영 시간과 휴무일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